함평군에서 107주기 4·8 만세운동 추모식이
거행됐습니다.
함평군은 오늘(8) 해보면 문장장터 일대에서 군의회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8 만세운동 시가행진과 추모식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1919년 4월 8일, 지역 애국지사 24명이 함평보통학교 학생들과 함께 장날 만세운동을 주도한 이 사건은 이후 지역 만세운동 확산의 도화선이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youtu.be/u5gwVyw_2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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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