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섬 공익기능 유지를 위해
국민이 가구당 연 3만 2천 원 수준의
지불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섬진흥원 연구에 따르면
국민 1,500가구 가운데 42%인 628가구가
섬 공익사업을 위한 지불 의향을 밝혔습니다.
이를 전국 기준으로 환산하면
연간 7천470억 원 규모로, 현재 섬 정책 재정의 5배를 웃돈다며, 국민이 인식하는 유인섬의 공익 가치를 반영한다고 섬진흥원은 보고, 정책 재정 투자의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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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