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풍어가 계속되면서 목포항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신안군 흑산도 근해에 조기 어장이 형성돼
일주일 출어에 한 척에 많게는
7백에서 천 상자씩 잡으면서
선상 작업이 어려워 그물째 싣고 들어와
부두에서 조기를 따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풍어속에 조기 가격은 조금 내려 씨알이
크지 않은 120~130마리 들이 한 상자를
기준으로 7에서 8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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