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공무직노동조합이 퇴직금 150% 지급 정책 협약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노조는 오늘(10) 무안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특정 후보와 공무직 근로자에게 퇴직금 150%를 지급한다는 정책 협약을 맺은 것과 관련해, 이미 목포시와 광주시 등에서도 시행 중인 사안이라며 특혜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환경미화원은 이미 퇴직금 150%를 지급받고 있다며 오히려 동일 공무직 내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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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