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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도시,'명품도시'로 만든다(앵커)

박영훈 기자 입력 2009-10-29 22:05:47 수정 2009-10-29 22:05:47 조회수 2

◀ANC▶
강앵커:행정안전부가 오늘 행정구역자율통합과 관련해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직접 다녀오셨죠? (네),많은 얘기들이 오간 것 같은 데 어떻습니까?
박앵커:한마디로 얘기하면 통합시에 대한 적극
지원 약속에 대해 정부가 재 확인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그림 보시면서 자세한
내용 전해드리겠습니다.

◀VCR1▶ 밑그림

오늘 브리핑은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직접 나섰습니다.

이 장관은 자율통합도시를 '명품 성장거점
도시'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습니다.

자율적으로 통합하는 시군의 지역 숙원 사업을
해결해주겠다는 방식을 언급했습니다.

향우 행정구역 통합이나 행정 체제 개편이
진행될 것에 대비해
통합시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인센티브는 물론 통합 지자체의 공무원 정원을
10년간 유지하고 정상적인 채용과
승진 기회를 정부 차원에서 보장해주기로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법적 조치가 필요한 인센티브 사안은 정부가
제출할 예정인 `통합시 설치법'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주민의견조사 결과는 다음 달
12일 쯤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찬성률이 반대율보다 상당히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여기서 직접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VCR2▶


◀INT▶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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