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 선거캠프는
"한 시민의 명의가 무단 도용돼
김영록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가
지인들에게 대량 발송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 후보 캠프는 이번 사안을 단순 실수가 아닌
계획적인 범죄로 규정하고, 개인정보 유출
경로와 조직적 개입 여부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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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