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완도 수산물 가공공장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2명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장관호 후보는
"순직하신 두 분 소방관의 명복을 빌며 숭
고한 헌신과 희생에 깊이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이들의 교육과 시민의 안전도
분리될 수 없다"며 "교육 역시 생명을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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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jhah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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