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전라남도 교육청 예산안이
올해보다 423억원이 증액된 2조3천8백억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세출예산을 보면 유아. 초중등 교육예산은
2점8%, 609억원이 늘어난 2조 2천740억원,
평생 직업교육 예산은 104억원으로 27% ,
82억원이 증가한 반면
교육일반 예산은 949억원으로 208억원이
줄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위원회는 오늘 정례회를 갖고
불요불급한 사업과 과다 책정됐다고 판단된
지역교육청 연찬회지원 등 47개 사업에
41억여원을 삭감한 예산안 심사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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