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 지원 등을 위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 전남 유치에 맞춰
첫 시군협의회가 열렸습니다.
목포문화방송 8층 회의실에서 열린
오늘(14) 협의회에서는 앞으로 6년간
진행될 소담스퀘어 사업 내용소개와 함께
소상공인들의 참여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올해 충북 천안과 함께 선정된
전남 목포 소담스퀘어는
목포MBC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남도장터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올해부터 오는 2031년까지 6년 간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커머스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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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