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신종플루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휴일에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도록
시군에 긴급 시달했습니다.
또 토요일에는 신종플루 진료의원과 병원,
약국의 운영시간을 평일과 같이 연장하고
일요일등 공휴일에는 도내 전체 의료기관과
약국의 30% 이상을 당번으로 지정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와함께 전남 도내 모든 약국에서
신종플루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할 수 있도록
667개 약국에 타미플루 3만5천명분을
긴급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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