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6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해포구 촬영장 개선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장보고 해신 관광지에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경관 개선과
쉼터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해포구 촬영장은 해상왕 장보고 대사의
활동 무대였던 청해진을 배경으로
지난 2004년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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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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