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수협이 중동전쟁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있는 조합원을 위해 특별생활안전지원금을
지원합니다.
목포수협은 오늘(16) 이사회를 열고
'풍어제'를 취소한 비용 2억 원을 포함해
어업 발전 워크숍 등 6억 2,500만 원의
예산을 특별생활안정지원금으로 활용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청룡 조합장은
"생계의 위협을 받는 조합원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축제나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수협의 본질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고
이번 지원 취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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