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암왕인문화축제에
28만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축제장 직접 매출액 1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4년 3억1700만 원과 비교해
3배 가량 증가한 수치입니다.
영암군은 6개 업체가 참여한 파머스마켓과
영암여행 원플러스원 등
관광 인센티브 사업이 소비형 축제로의
전환을 도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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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jhah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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