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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여파 서비스업 타격 장기화 우려

박영훈 기자 입력 2009-11-03 19:05:29 수정 2009-11-03 19:05:29 조회수 2

신종플루의 여파로 지역 서비스업계도 타격이
장기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신종플루가 크게 확산되면서
사람이 많이 몰리는 영화관과 식당 등을 찾는 발길이 줄고 있으며,여행업계도
지난 해 금융위기 때보다도 여행객이 많게는
30% 이상 급감한 상태입니다.

특히 정부가 신종플루에 대한 국가전염병
재난단계를 '심각'으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추운 날씨속에 신종 플루가 더욱 확산되고
있어 이같은 서비스 업계의 타격이 당분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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