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진과 의심 학생들의 수능시험을
위해 별도로 마련되는 분리시험장에서
시험 감독을 맡게 될 전남지역 교사들도
오는 5일까지 백신 처방을 받습니다.
이같은 교과부 지침에 따라 전라남도에서는
46개 시험장에 배치되는 감독교사와
보건교사 등 4백여 명이
모레(5일)까지 우선 신종플루 예방 접종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 이후 항체 생성까지는
길게는 보름 가량이 걸려 9일 후
치러지는 수능시험일에는 감염 차단이
어려울 수도 있어 뒤늦은 조치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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