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추경에 행정통합 예산이 빠지면서
준비 차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관련 제도 설계의 고도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진호건 전남도의원은 오늘(21) 본회의
'지역균형을 위한 통합 설계 고도화
촉구 건의안' 제안 설명에서
"권한 이양 등 구체적 실행 계획을
선거 이전에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옥현 도의원도 5분 발언을 통해
“통합 과정에서 교육이 농산어촌 현실이
반영되지 않은 채 효율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며 권역별 교육 예산
최소 보장 장치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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