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 대한 접종을 앞두고 일부 시도에서
접종 의사가 부족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접종팀을 모두 꾸려 차질없이
접종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공중보건의와 퇴직의사 등으로
169개 접종팀을 꾸려 오는 11일부터
학생들에 대한 접종때 투입할 예정이라며,
의사 부족으로 인한 백신 접종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학생 백신 접종은
의사 1명과 간호사 2명,행정요원 2명 등
팀당 5명의 인원이며,
해당 학교를 직접 방문해 백신 접종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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