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출장 성매매 전단지를 뿌리고
최근 1년동안 성매매를 알선해 7억 7천만원
상당의 돈을 챙긴 혐의로 37살 박 모 씨 등
9명을 붙잡아 1명을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성매매 여성 6명 등을 고용한 뒤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목포와 군산 등
광주, 전남북 지역에 전단지를 배포하고
하루 평균 20여명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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