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순천대가 지난 20일 전남국립의대설립을 두고 사실상 지역별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설립을 정부에 요구한 것에 대해 목포지역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는
오늘(22) 입장문을 내고
순천대의 입장에 대해 "본질을 흐리고
이미 합의된 기준을 무시하는 주장"이라며
반박했습니다.
강 후보는
지난 2024년 11월 순천대와 목포대가 체결한
대학통합 합의서에 "요건을 갖춘 대학이
의과대학 정원을 우선 배정받는다"라고 명시돼 있다며 이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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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