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통합시장 후보는 오늘(22)
지구의 날을 맞아, 각각 나뉘어 있는
전남과 광주의 탄소중립 목표를 광주의 기준인 2045년으로 앞당겨 통합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민 후보는
산업단지나 교통망 위주에서 벗어나
생활권 공원 확대와 공공건물 그린리모델링,
수익 공유형 햇빛발전소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5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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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