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30% 혁명'을 내걸고
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23)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 지지는 곧 협상력"이라며
행정 전면 개혁과 청년 주도 도시,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을
3대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통합청사는 광주에 두고
전남은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는 한편,
통합 관련 예산 확보 실패를 두고
추경 27조 중 0.18%도 반영하지
못한 것은 지역 정치권의
성의 문제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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