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부터 나흘동안 열린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9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진도군은 올해 처음 진행된
뽕할머니 소망 행렬과 진도8미 쿠킹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진도읍 철마공원에서 함께 진행된
'미라클 콘서트'를 통해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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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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