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내일(5일) 24시간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KTX와 새마을호는 정상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는 전국철도노조가
내일(5일) 비수도권 지역 조합원이 참여하는
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대체 인력을 투입해
무궁화호 9개 여객열차를 뺀 나머지 열차는
정상운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역에서 내일(5일) 운행중지되는
무궁화호 열차는 오후 2시 20분 용산행,
오전 9시와 오후 2시 55분 순천행 등이고
6일은 오후 2시 20분 용산행 열차 등이
운행을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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