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 재수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참여했던
더불어민주당 염태영·정준호·김문수 의원이
오늘(27)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둔덕과 외곽 담장 등 재수색 구간을
확인한 뒤 유가족 간담회에 참석해,
유해 수습 과정의 부실 경위와
경찰 특별수사단의
책임자 수사 지연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오늘까지 집계된 재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유해 추정 물체는 944점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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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