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원도심을 배움과 실험,
협력의 장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세미나인
"세상에서 제일 큰 캠퍼스 목포 원도심,
함께 배우고 연결되는 도시 실험 생태계"가
오늘(29)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목포 원도심이 역사·문화
자산과 관광자원, 생활권 등이 복합적으로
공존하는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해,
언론과 대학, 기업, 시민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한 청년 창업과 문화공간 운영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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