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선관위는 사적 단체 명의로
후보자 지지를 선언하고 회원들에게
2백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 등으로
모 포럼 대표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모 지역 군수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지지하기로 결정한 뒤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불법 선거운동을 벌이고,
식당에서 선거구민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B씨와
선거사무장 C씨는 선거구내 식당에서 함께 온
선거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면서
다른 테이블의 식사비용까지 대신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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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