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호남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30일) 광주시의회에서 회의를 갖고
농어민 현장 대표들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포함한 추가
후보자 7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선거 진용을 갖췄습니다.
용혜인 대표는
민주당의 일당 독주를 ‘구조적 부패’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선거일까지 광주에 직접
상주하며 기득권 정치를 타파하는
청렴한 대안 정당이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연휴 기간 보성과 여수 등 호남 전역을 순회하며 세 확산에 주력하는 등 소수정당의 한계를 넘어 지역 제1야당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입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호남선거대책위 #지방선거2026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