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개별공시지가 확정된 가운데
신안군의 지가 상승률이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2026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보다 0.4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개별공시지가 총액은 152조 원으로 전년보다
0.7% 증가했지만 지가상승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시군별 지가총액은
여수시가 가장 높았고 광양시, 순천시 순으로 나타났으며 18개 시군의 지가가 오른 가운데
신안군이 태양광발전소 부지 지가 상승 등으로
1.11%의 상승률을 기록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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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