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시민사회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민주진보교육감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장관호 후보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진행된
단일화 경선에서 정성홍 후보를 누르고
최종 단일후보로 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초대 통합교육감 선거는
강숙영, 김대중, 이정선, 장관호,
최대욱 후보 등 5자 대결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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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