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오전 11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외국인 등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세대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진 가운데 네팔 국적의 30대 남성 1명이
내부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5명도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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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