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 오후 5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주택에서
함께 사는 80대 어머니에게
흉기를 여러차례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얼굴을 크게 다친 노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남성이 어머니의 외출 통제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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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