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2일
경찰과 소방당국이 교통관리와 수험생 수송에
나섭니다.
경찰은 시험장 주변 교통 정체를 막기위해
시험장 주변 2킬로미터 이내에 경찰 차량 등을
집중 배치해 차량 소통을 돕고, 듣기평가
시간대 화물차량의 통행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소방서도 거동이 불편한 학생이나
입원 학생등이 시험 전날인 내일까지 예약할
경우 구급차로 시험장으로 이송하는 '119 이송
도우미'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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