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2026년을 ‘섬 방문의 해’로 공식 선포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섬진흥원은 정부와 함께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연간 섬 방문객 1,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1박 이상 섬에 머무는 관광객에게는 숙박비를 지원하고, 최대 10만 원의 여행비도 제공한다고 알렸습니다.
또 다음 달에는 ‘찾아가고 싶은 섬’ 88곳을 대상으로 방문 인증 경품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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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