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비밀번호가 적힌 예금통장을
훔쳐 돈을 빼내 달아난 혐의로
32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지난 9월초, 자신이 일하고 있던
신안군의 한 염전에서 염전주인 65살
박 모 씨가 주차해놓은 차량에서 통장을 훔쳐
예금 2백40여만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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