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중앙시장에 초고층 타워인
주.상.관 복합건물 신축사업이 이번주 안에
국토해양부에 사업승인을 신청하는 등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목포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짓게 될 복합건물은 지하 4층, 지상 37층,
백31미터높이의 쌍둥이 건물로
3백여세대의 공동주택과 행정타운,상가,
350여대의 차량을 동시에 세울 수 있는
지하 주차장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목포시 관계자는 올해말까지 사업승인과
교통영향심의 등 절차가 마무리되면
내년 상반기안에 착공해 오는 2천13년쯤
완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목포의 랜드마크로서
침체에 빠진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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