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됐거나
증상이 의심되는 수험생이 백 48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내일(12) 수능 시험을 치르는 고 3학생
가운데 오늘까지 집계된 신종플루 확진환자는
21명이고, 의심환자는 12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확진이나 의심환자는 시험장마다 마련된
별도의 분리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한편 지구별로 설치된 병원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는 학생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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