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촌미술관이 행촌 김제현 박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개관전을 열었습니다.
행촌미술관은 오늘(8) '100년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홍성담 작가를 비롯해 지역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모두 5개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김제현 박사의 소장품과 민중미술 운동 등 당시 정치적 시대상을 담은 판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전시는 오는 8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