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에서
광주 1,082명, 전남 560명 등
총 1,642명이 최종 합격했습니다.
광주는 86%, 전남은 83%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83세 어르신이 최고령으로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합격 여부는 시·도 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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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one@kjmbc.co.kr
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