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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밀폐공간 집중 점검..최근 질식사고 4명 사망

문연철 기자 입력 2026-05-10 09:30:45 수정 2026-05-10 14:23:10 조회수 59


전라남도가 여름철 밀폐공간 질식사고를
막기 위해 15개 사업장, 222개 밀폐공간을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오는 7월까지 집중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특히 도급과 용역, 위탁 사업장까지
포함한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해
안전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23년과 2025년
정수장 맨홀과 레미콘 공장 저장탱크에서
질식 사고가 잇따라 모두 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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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