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이 끝난 뒤 자치단체와 교육청,
경찰 등이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 지도단속을
폅니다.
합동 단속반은 오늘, 목포시내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 5백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이고 청소년 주류 판매행위와
출입 묵인, 고용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하게
됩니다.
또 목포 원도심 차 안 다니는 거리와 하당
장미의 거리 등에서는 청소년 선도 캠페인도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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