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등학생 살해 사건 이후
‘묻지마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라남도가 관련 치안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
진도 등 전남 15개 시군을 올해 치안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시군과 함께 모두 17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력범죄 발생 우려 지역에는
지능형 CCTV와 비상벨,
보안등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폴 등
범죄 예방 시설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