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중항쟁 46주년을 맞아
오늘(12) 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에서
'민주주의 위기 시대, 5.18 정신을 생각한다'를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가
기조강연을 맡아 민주주의와 공론장 위기,
극우 포퓰리즘 확산 속에서 5.18 정신의
의미를 재조명햇습니다.
이어 참가자들은 계엄과 민주주의,
목포 5.18의 특징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며 5.18 정신의 현재적 의미와
계승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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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