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예산 부족으로 농어민 공익수당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 측은 통상 4월에
지급되는 공익수당이 미뤄지면서
농번기 농민과 어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방선거 이후 추경을 통해
1인당 70만 원씩, 모두 77억 원 규모의 수당을
오는 8월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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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