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통합 자치법규안 입법예고에 들어갑니다.
양 시·도는 현행 자치법규 820여건 중
512건을 통합특별시의 자치법규로 제정하고,
유사·중복되거나 실효성이 낮은 170여건은
폐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예산·회계와 지방세, 민원 처리 등
행정 운영과 주민 생활에 필요한
자치법규를 우선 정비하고, 입법예고 기간
주민과 관계기관 의견도 수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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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