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덕 전 전남도의원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무안군수 선거가 민주당 김산 후보와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정영덕 후보는 오늘(14) 전남도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8년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제기됐던 미투 의혹에 대해
"재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고 밝히며 해당 의혹은 정치적 공작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따른 국가산단 유치와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주요 기관의 광주 이전을 막아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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