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전라남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축전이
오늘(14)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
만 60세 이상 선수단 2천100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과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개막식에서는 종목별 최고령 선수 등
11명에게 건강상이 수여됐으며,
대회는 내일(15)까지 장성 일원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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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