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안군의원 후보 일부가
오늘(15)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군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혜택을
정치적 공세 대상으로 삼아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신안군이 햇빛·바람연금과 별도로
전 군민에게 기본소득 지급을 준비했지만,
중앙 부처를 상대로 한 특정 유튜버 등의
문제 제기와 항의 등으로 별도 지급이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후보들은 주민 참여형 에너지 정책의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군민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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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