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소속 서창완 선수가 2년 만에
근대5종 월드컵 개인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서창완은 불가리아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월드컵 2차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합계 1,595점을 기록하며
체코의 마테이 루케시를 1점 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서창완은 지난 2024년 4월 튀르키예 대회 이후 2년 만에 월드컵 개인전 우승이자
파리 올림픽 이후 승마 종목이
장애물 경기로 개편된 뒤
첫 월드컵 금메달을 따내며
올해 아시안게임 입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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