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98개 여성단체들이
처음으로 연대해 특별시 시대 성평등 정책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오늘(19)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열린 공론장 행사에는 민주당 민형배
광주전남특별시장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폭력과 돌봄을 넘어 농업*노동 등
지역 구조 전반을 성평등 관점에서
재구성 해야한다"는 내용의
의제 발표 등이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 단체들은
정책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내용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지역 정치권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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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