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9) 9시 40분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새우 양식장
사료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창고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화재가 번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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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윤소영 기자 입력 2026-05-20 06:06:57 수정 2026-05-20 06:45:52 조회수 27
어젯밤(19) 9시 40분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새우 양식장
사료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창고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화재가 번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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